2026-02-10 보도자료 기반 요약

2027~2031년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에서 일할 의사인력
연평균 668명 추가 양성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지역의사로 선발되며, 재학기간 중 지원을 받고 졸업 후 지역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0년 복무하도록 설계된다.

입학정원 증원(양성)
2027 → 2031 (총 3,342명)
추가 배출(전망)
2033 → 2037 (총 3,542명)
’27–’31 추가 양성 총규모
3,342
연평균 668
’33–’37 추가 배출 총규모(전망)
3,542
연평균 708
적용 대상
32개 의대
서울 제외
의무 복무
10년
선발 당시 고교 소재지 기준

핵심 요약

읽기 3–5분
  • 단계적 증원: 2027년 490명 → 2028~2029년 613명 → 2030~2031년 813명(공공·지역의대 설립 포함)
  • 전주기 지원: 입학·교육 → 수련·복무 → 지역사회 정착까지 지원체계 설계
  • 추가 배출: 2033~2037년 총 3,542명(연평균 708명) 추가 배출 전망
  • 재추계: 2029년 재추계(재검증) 예정
정원 기준: 2024학년도 3,058 기준연도(수급): 2037 모집: 중진료권(44) + 광역(6)

적용 권역(서울 제외 9개)

대전·충남, 충북, 광주, 전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강원, 제주, 경기·인천

신입생은 중진료권(44개) 및 광역(6개) 모집으로 구분해 선발

1) 한 장 요약

숫자 → 과정 → 결과
무엇을 결정했나
  • 2027~2031년 5년간 의사인력 양성규모(안)를 의결: 총 3,342(연평균 668) 증원
  • 증원 초기 부담 완화를 위해 단계적 증원(’27 490 → ’28~’29 613 → ’30~’31 813)
  • 증원분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양성, 졸업 후 10년 복무
왜 필요한가
  •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 완화 및 지역 간 의료격차 개선 목표
  • 의학교육의 질을 전제로 한 단계적 확대 및 인프라 확충 병행
어떻게 실행하나
  • 서울 제외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 적용
  • 지역의사지원센터가 입학·교육부터 정착까지 전주기 지원
  • 의대 교육 인프라 확충 및 전공의 수련 혁신 병행
  • 신규 인력 배출 전까지 단기 대책(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등) 추진
범위/주의
본 리포트는 ‘추가 양성/추가 배출’ 규모 및 지원체계(안) 요약이다. 대학별 정원은 교육부 배정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 연도별 양성규모(입학정원 증원) ’27–’31

단위: 명
추가 양성 규모(스택 막대)기존의대 vs 공공·지역의대 증원
연도기존의대공공·지역의대합계
합계
해석 포인트
  • 2027년은 490명으로 시작(단계적 확대)
  • 2030년부터 공공의대·지역의대 설립분 200명 반영
  • 5년 합계 3,342(연평균 668)
기존의대
공공·지역의대

3) 연도별 배출규모(추가 배출 전망) ’33–’37

단위: 명
추가 배출 규모(스택 막대)기존의대(지역의사) + 공공의대(의전원) + 지역 신설 의대
연도기존의대(지역의사)공공의대(의전원)지역 신설 의대합계
합계
타임라인
  • ’27~’31 양성 → 교육·수련을 거쳐 ’33~’37 추가 배출
  • 공공의대(의전원) 100명은 ’34~’37 반영
  • 지역 신설 의대 100명은 ’36~’37 반영
  • 5년 합계 3,542(연평균 708)
기존의대(지역의사)
공공의대(의전원)
지역 신설 의대

4) 지역의사 지원 체계(안)

입학·교육 → 수련·복무 → 지역사회 정착

입학 및 교육

  • 재정지원: 등록금·교재비·실습비·기숙사비 또는 이에 준하는 생활비 지원
  • 교육상담: 지역의료 동기부여·멘토링(커리어 코디네이터), 경력경로 상담
  • 교육과정: 지역·농어촌 의료 관련 임상실습 및 교육 과정 개발

수련 및 복무

  • 권역별 수련모델: 지역 국립대병원 및 인접 중진료권 의료기관 간 다기관 협력수련
  • 정주 지원: 주거지원, 직무교육, 진로선택 지원, 해외연수 지원
  • 복무: 선발 당시 고등학교 소재지 기준 10년 복무 의무

지역사회 정착

  • 의무복무 완료 후 지역 내 의료기관 우선 채용 및 개설 지원
  • 계약형 지역의사제 운영
중앙권역 지역의사지원센터(역할)
교육·경력개발 프로그램 마련·보급, 커리어코디네이터 양성, 권익보호 등 교육·수련·복무 전주기 지원.
적용 권역: 9개(서울 제외) 모집: 중진료권 44개 + 광역 6개 복무 기준: 선발 당시 고교 소재지

5) 교육여건 개선 & 전공의 수련 혁신(요약)

정원 확대와 ‘교육 품질’ 동시 보강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
  • 교육기본시설 신속 개선 및 학생편의시설 단계적 확충
  • 기초·임상 실습 기자재 단계적 확보
  • 교원 확보 현황 및 충원 계획 반영(교육의 질 보장)
교육·수련 체계 개선
  • 지역 상급종합병원 주도 수련프로그램 강화
  • 네트워크 협력수련으로 다양한 수련경험 제공
  • 성과가 높은 수련병원에 비용 지원 등 보상 강화
근무여건 및 평가
  • 연속 수련시간 36→24시간 단축(’26.2월~), 주당 수련시간 상한 시범사업
  • 평가체계 개편 및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운영 내실화
신규 배출 전 단기 대책
  •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니어 의사제 확대
  • 국립대병원 전공의 배정 확대 및 네트워크 인적교류 활성화
  • AI·비대면 진료 등 대책 추진

6) FAQ

논점 · 근거 · 답
왜 ‘단계적’으로 증원하나?
논점 증원 속도와 교육현장 수용성
근거 ’27 490 → ’28~’29 613 → ’30~’31 813으로 확대
초기 부담을 완화하면서 인프라 확충과 병행하기 위한 설계다.
어디에 적용되나?
논점 적용 대학 범위
근거 서울 제외 32개 의대에 적용, 지역의사전형으로 모집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확충 목적에 맞춰 지역 중심으로 적용한다.
지역의사로 선발되면 어떤 지원이 있나?
논점 재학·복무 단계 지원 범위
근거 등록금/교재/실습/기숙사비 또는 이에 준하는 생활비, 커리어 코디네이터, 주거·직무·연수 지원
전주기 지원을 통해 양성-복무-정착의 이탈을 줄이는 구조다.
의무 복무는 어떻게 산정되나?
논점 복무지역 기준
근거 선발 당시 고등학교 소재지 기준 10년 복무
지역 연고 기반으로 배치·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이다.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나나?
논점 인력 배출 시차
근거 입학정원 증원(’27~’31) → 추가 배출(’33~’37)
배출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 대책을 병행한다.
2029년 재추계는 무엇을 의미하나?
논점 정책 가정 변화 반영
근거 2029년 재추계(재검증) 예정
수급 전망과 제도 운영 여건을 재점검하는 절차로 이해할 수 있다.

7) 출처/범위

이 페이지가 말하는 것 / 말하지 않는 것
  • 출처: 2026-02-10 보도자료(첨부 PDF)의 본문 및 <연도별 양성규모>, <연도별 배출규모> 표
  • 포함: 추가 양성/배출 수치, 단계적 증원 설계, 지원체계(안), 교육·수련 혁신 요약
  • 미포함: 대학별 정원 배분(교육부 배정 절차 후 확정), 중진료권별 상세 배치/운영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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